대관아는 예술과 공간을 연결합니다.

공간이 필요한 예술인과, 문화 프로그램을 채우고 싶은 공간을 이어주고, 활동이 끝난 뒤에도 기록과 성과가 남도록 돕습니다.


대관아는 남아트가 만들었습니다.

남아트는 영화·광고·전시의 무대미술과 촬영을 20여 년간 진행해온 프로덕션입니다. 예술과 공간이 만나는 현장을 겪으며, 좋은 예술 활동도 맞는 공간을 만나기 어렵다는 문제를 알게 되어 대관아를 만들었습니다.